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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년, 대담한 투자 : 100년의 금융역사가 증명한 불변의 법칙 본문

4차산업혁명 관련/책소개

앞으로 3년, 대담한 투자 : 100년의 금융역사가 증명한 불변의 법칙

천아1234 2021. 5. 21. 06:46

책소개

당신에게는 이기는 투자 시나리오가 있는가?

한국 대표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가 예측하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시작된 대세상승장의 전개 패턴과 승리 법칙

지난 100년의 금융 역사에서 대폭락 이후 대세상승장이 펼쳐진 것은 모두 여섯 번. 지금 우리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전세계 증시가 대폭락한 이후 7번째 대세상승이 시작되는 지점에 서 있다. 앞으로 어느 정도의 기간 동안, 그리고 어느 정도의 높이까지 상승할까?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가 100년의 금융 역사를 분석하여 패턴을 찾아냈다. 6회의 대세상승장에서 예외없이 관철된 상승의 패턴이 있다. 대세상승장은 4단계를 거쳐 진행된다. 1차 반등→ 2차 반등→박스권 휴식기→ 3차 상승의 4단계를 거치는 패턴은 자본주의가 몰락하지 않고, 미국이 망하지만 않는다면 이번에도 변함없이 관철될 대세상승장의 불변의 법칙이다. 각 단계마다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리고, 어디까지 상승할 것인지만 당시의 금융 환경과 실물경기에 의해 달라질 뿐이다.

대세상승기에 의미 있는 수익을 거두려면 최소한 2차반등기까지는 버틸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가장 큰 상승은 3차 상승기(4단계)에 이루어진다. 그러나 막상 투자 시장에 들어가면 매일매일의 상승과 하락의 변동을 이겨내고 목적지까지 버텨 내기가 쉽지 않다. 때로는 탐욕을 자극하고 때로는 공포를 부르는 소문에 휘둘리기 쉽다. 그래서 소문과 뉴스를 좇지 말고시장의 변화를 미리 알려주는 신호를 찾는 데 집중해야 한다.

한국의 대표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가 각 단계마다 무엇이 상승의 동력인지, 그리고 각 단계가 진행되는 시그널(미래 신호)은 무엇인지를 하나하나 설명한다.

목차

1장 :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이번에는 다를까?

2020년 1월

2020년 2월

2020년 3월, 운명의 달

미 연준의 다급한 행보에 숨은 뜻

2장 : 대세상승의 진행 법칙 4단계

드디어 첫 번째 대기회가 시작되었다

이미 100배 수익을 올린 투자자도 있다

미국과 한국 주식시장, 대폭락 후 어디까지 상승할까?

대세상승장은 4단계로 진행된다

대세상승의 2단계까지는 무조건 버텨라

대세상승기도 쉬어 가는 구간이 있다

3장 : 기회를 발견하는 투자 시나리오

이기는 투자자는 뉴스가 아니라 미래 신호를 읽는다

대폭락의 원인, 팬데믹에 가려진 진짜 문제

주식시장 반등 패턴의 정밀 분석

100년의 역사가 알려주는 대세상승장에서의 투자 전략

예측 시나리오 : 앞으로 전개될 대세상승의 예측

4장 : 어디서 사고 어디서 팔아야 하나?

본격적 대세상승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를 찾아라

2개의 출발 신호를 확인하라

대세상승은 이렇게 시작된다

대세상승의 키맨, 트럼프 대통령

주식시장의 대반등,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을까?

1차 반등기, 저점을 버리고 고점에 집중하라

2차 반등기, 깊고 좁은 U자형 반등 가능성

박스권 구간, 경계해야 할 또다른 대폭락의 가능성

코로나19, 가을에 또 한번의 고비가 온다

3차 상승기, 최고의 수익을 주는 구간

5장 한국시장, 무엇을 사야 하나?

한국 주식시장에 투자할 때 꼭 생각해야 할 것들

2008년 위기 후 1차 반등기의 업종별 패턴에서 배운다

2020년에 가장 크게 반등할 업종을 고르는 3가지 기준

또 다른 두 번의 대기회가 온다, 지금부터 준비하라

에필로그

마지막 당부

출판사리뷰

1차반등(1단계)은 심리적 에너지가 상승의 원동력이다. 대폭락을 부른 공포감의 원인이 해소되면 하락분의 절반 이상 반등한다.

2차반등(2단계)은 경제 펀더멘털을 상승의 에너지로 해서 전고점까지 상승하는 구간이다. 심리적 원인에 의해 상승하는 1차 반등기에는 무차별적으로 상승하는 경향이 강하지만, 2차반등기부터는 펀더멘털의 차이를 반영해서 국가별, 산업별, 기업별로 주가의 차별화가 명확해진다. 따라서 투자 전략에 따른 수익률 차이가 크게 갈린다.

박스권(3단계)은 대세상승 사이클 중에서 쉬어 가는 구간이다. 3차상승(4단계)은 미래 성장을 에너지로 새로운 고점을 향해 힘차게 상승하는 구간으로, 대세상승의 4단계중 가장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간이다.

대세상승을 수익으로 취하기 위해서는 명심할 것이 있다. 대세상승이라고 해도 과정에서 큰 폭의 하락과 조정을 거칠 수 있다. 즉 단기간에 일직선으로 상승하지 않는다. 그리고 뜻밖의 큰 충격이 발생하면 상승의 기간과 속도가 크게 달라질 수도 있다. 시장의 변화를 읽는 시그널이 중요한 또 하나의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저자는 앞으로 3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중요한 뜻밖의 미래 변수로 3가지를 경계하라고 말한다.

첫째, 팬데믹의 혼란이 수습된 직후부터 미중 갈등이 다시 격화할 가능성. 트럼프가 11월 대선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지지층에게 내세울 대중국 무역전쟁의 전과가 필요하다. 그런데 시진핑의 중국은 경제적 타격을 회복하고 훼손된 정치적 기반을 재건하는 게 무엇보다 시급하다. 두 나라가 다시 격돌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이유이다.

둘째, 2020년 가을에 코로나19가 다시 창궐할 가능성. 스페인독감은 물론 2009년 신종플루 등 바이러스의 습격에 의한 팬데믹은 모두 세 번의 유행을 거친 후 종료되었다. 그리고 2차 유행이 가장 속도가 빠르고 피해 규모가 컸다.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이 개발 완료되기 전까지는 결코 2차 유행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다. 한국을 비롯해 각국 정부가 백신 개발에 사활을 거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래도 코로나19 백신(치료제가 아니라)은 아무리 빨라도 2021년 초에나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셋째, 대세 상승 기간 중 중국의 금융위기가 발생할 가능성. 지금 중국의 GDP 대비 부채비중은 세계에서 가장 높다. 코로나 19 사태로 더 높아질 것이다. 체제의 특성 덕분에 정부가 통제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고 하지만 언제까지 문제를 덮거나 그 해결을 지연할 수 없다. 만약 2차반등기 후반 경에 중국이 금융위기에 빠진다면, 3차 상승을 시작하기 전에 1, 2차 반등기의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다시 시작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대세상승의 패턴에 대한 믿음을 유지하되 이런 세 가지 뜻밖의 미래 가능성에 대한 대비 또한 필요하다. 그러나 너무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최근의 투자 열풍에서 보듯 대폭락은 동시에 큰 투자 기회를 선물`하기 때문이다. 즉, 설령 세 가지 위험이 현실에서 벌어져도 미래 시그널을 모니터링하면서 앞서서 변화의 가능성을 읽어낼 수만 있다면 투자에서 큰 기회를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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