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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와 미래(ICT and Future) 티스토리 블로그
산업혁명이 아닌 ‘지식 혁명’ 그 어떤 나라에서보다 한국에서 4차 산업혁명은 매우 격렬하게 논의된다. ‘논의’된다는 표현은 틀렸다. 마구 ‘인용’된다! 박근혜 정부의 몰락 때문이다. (2018. 07. 27) 글 | 김정운 (문화심리학자) 아주 성공한 비즈니스맨인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 그는 ‘4차 산업혁명’이란 캐치프레이즈로 일약 세계적 석학으로 떠오른다. 그러나 그렇게 높은 수준의 학자는 결코 아니다. 4차 산업혁명은 왜 이토록 대한민국에서만 회자되는가? 사방에서 4차 산업혁명을 부르짖는다. 도대체 1차, 2차, 3차 산업혁명의 내용이 무엇인지도 아는 이가 별로 없다. 그래서 찾아봤다. 4차 산업혁명을 처음 들고 나온 클라우스 슈밥의 책에는 다음과 정리되어 있다. 우리가 흔히 ‘..
‘프로슈머(prosumer)’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프로슈머는 세계적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그의 저서 『제3의 물결』에서 처음 사용한 용어로, 공급자(producer)와 소비자(consumer)를 합성한 신조어입니다. 제2의 물결로 일컬어지는 산업사회의 양축인 공급자와 소비자 간 경계가 점차 허물어지면서 소비자가 소비는 물론 제품개발과 유통과정에도 직접 참여하는 ‘생산적 소비자’로 거듭나고 있음을 뜻하는 말입니다. 한마디로 상품 제조과정에서 소비자가 깊숙이 관여하여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제품을 생산해 내는 추세를 반영한 용어입니다. 실제로 2007년 4월 국내 모 통신업체가 무선인터넷 기능을 뺀 휴대전화를 선보여 관심을 모으기도 했는데, 사실 그 통신업체는 프로슈머인 한 대학생으로부터 이 같은 아..

『뉴타입의 시대』 『당신 앞의 10년, 미래학자의 일자리 통찰』 『일론 머스크, 미래의 설계자』 재택근무, 원격근무, 화상회의 등을 경험하며 각자 다른 곳에서 혼자 일하고 있는데요. 전문가들은 언젠간 이루어졌어야 할 사무 환경의 변화가 코로나19로 앞당겨졌을 뿐이라고 말합니다. (2020.06.10) 이번 주는 주니어 MD가 야심 차게 기획한! ‘뉴 노멀 – 혼자 일하는 시대’ 기획전과 관련 도서를 소개합니다. 코로나19로 우리의 일상에서 많은 것이 달라졌고, 어쩌면 집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의 모습도 이전과는 달라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재택근무, 원격근무, 화상회의 등을 경험하며 각자 다른 곳에서 혼자 일하고 있는데요. 사실 전문가들은 언젠간 이루어졌어야 할 사무 환경의 변화가 코로나19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