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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와 미래(ICT and Future) 티스토리 블로그

인류는 지속적인 변화를 통해 현재에 이르렀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새로운 변화의 격변기를 마주하고 있다. 과거의 변화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급격한 기술 융합과 발전이 변화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지점에서 강한 의문이 생긴다. 지금 인류는 제대로 된 방향키를 잡고 있는 것일까? 2030년이면 A.I.(인공지능)가 인간의 지능을 넘어선다는데, 우리는 잘 가고 있는 것일까? ▲ 《유엔미래보고서》 시리즈의 저자인 미래학자 제롬 글렌 회장(Jerome C. Glenn) 《유엔미래보고서》 시리즈의 저자이자 세계적인 미래학자 제롬 글렌 회장(Jerome C. Glenn, 70, 밀레니엄프로젝트)이 지난 4월 말 한국을 찾았다. 미래 일자리 예측 방법론 특강에 나선 글렌 회장을 4월 30일 서울..
제레미 리프킨 '노동의 종말' 세계 전체의 재화 생산에 현 노동력의 2%만 필요 제레미 리프킨은 과학과 기술의 발전이 경제, 사회,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광범위한 연구를 진행해 왔다. 그는 ‘노동의 종말’에서 기술의 진보가 실업자를 양산하다고 예측한다. 과학 발전으로 인한 기업의 생산성 향상의 끝은 노동의 종말이며, 노동의 종말은 자본주의 경제의 파국을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다. 새로운 일자리가 몇몇 생겨나겠지만 이들은 대부분 임금이 낮은 임시직에 불과하다. 이는 사회의 양극화를 촉진하게 되고, 양극화가 심화된 사회는 기술이 발달된 유토피아가 아니라 디스토피아(암흑같은 미래사회)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미래사회에 대한 리프킨의 진단이다. 실업은 제조업뿐 아니라 서비스업까지 전 업종에..
지식은 권력의 가장 민주적인 원천이다. 당신에게 전략이 없다면 당신은 타인의 전략의 일부이다. 변화는 단지 삶에 필요한것이 아니다. 변화는 삶 그 자체이다. 생존의 첫번째 룰은 분명하다. 어제의 성공보다 위험한 것은 없다. 변화란 미래가 우리의 삶에 침입하는 과정이다. 한국의 학교들은 학생들이 21세기의 24시간 유연한 작업체제보다는 사라져 가는 산업 체제의 시스템에 알맞도록 짜며진 어긋난 교육시스템을 고수하고 있다. 이윤은 소시지와 같아서 그 안에 무엇이 들어가는지 가장 알지 못하는 사람들로부터 찬탄을 받는다. 다음 대폭발은 유전학과 컴퓨터가 결합하면서 올 것이다. 즉 생물학적 물질들이 반도체와 같이 기능하는 유기 컴퓨터를 말한다. 앞으로의 세계는 지식이 모든 생산수단을 지배하게 되며 이에 대비한 후세..
한국재벌 스스로 헤체길 걸을것 정보화에 기업은 일류 정부는 삼류 아시아 금융시스템 마차에 엔진단 격 바이오 정보산업 한국이 키워내길 풀빵찍듯 하는 학교 국가 경제 망칩니다 시간·공간·지식의 혁명이 한국을 뒤흔든다 한국 학생들은 미래에 필요없는 일 위해 시간낭비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별세, 소름돋는 명언 재조명…"한국 학생들은 미래에 필요없는 일 위해 시간낭비"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향년 8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은 29일 앨빈 토플러가 지난 27일 미국 로스엔젤러스의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앨빈 토플러의 정확한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60년을 해로한 부인 하이디가 앨빈 토플러의 유일한 유족으로 알려졌다. 앨빈 토플러는 미래 사회상을 예견한 ‘제3의 물결’ 저자로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 책에서 앨빈 토플러는 인류가 제1의 물결인 농업혁명, 제2의 물결인 산업혁명을 거쳐 제3의 물결인 정보화혁명으로 가고 있다고 진단해 큰 반향을 이끌어냈다. 앨빈 토플러는 또한 앞으로 펼쳐질 미래사회는 이전과 전혀 다른 사회..
앞으로의 세계는 지식이 모든 생산수단을 지배하게 되며 이에 대비한 후세 교육없이는 어느 나라든 생존하기 어렵다. 미래 사회가 정보에 의해서 좌우된다고 할 때 가장 앞서갈 나라는 최고의 컴퓨터와 소프트웨어 통신 수단을 보유한 나라가 될 것이다. 21세기 문맹인들은 읽고 쓸 줄 모르는 사람들이 아니라 배운것을 잊고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없는 사람들이다. 경제적인 부는 지식의 정보 위에서만 가능하다. 지구촌은 강자와 약자 대신 빠른자와 느린자로 구분될 것이고 빠른자는 승리하고 느린자는 패배한다. 한국의 학생들은 하루 15시간동안 학교와 학원에서 미래에 필요하지 않은 지식과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지식은 권력의 가장 민주적인 원천이다. 당신에게 전략이 없다면 당신은 타인의 전략의 일..